장인정신과 최고의 기술로 만든 레저킹 파크골프채.
고가의 수입 제품을 완전 국산화했습니다.
남녀 구분 없이 같은 클럽을 쓰는 경우가 많은 파크골프. 레저킹은 남성의 힘 있는 스윙과 여성의 부드러운 스윙이 다르다는 점에서 출발해, 남성용 레저킹과 여성 전용 레저퀸을 따로 설계했습니다.
강한 스윙에도 흔들림 없는 직진성과
강력한 에너지 전달
부드러운 스윙감과
편안한 컨트롤 성능
비싼 수입 클럽만이 답이었던 시절은 끝났습니다.
이제 한국에서 만든 명품으로 필드에 섭니다.
헤드의 도장 한 겹, 골드 장식 한 줄까지 국내에서 직접 만들고 책임집니다.
손끝으로 완성한 장식과 마감. 레저킹과 레저퀸은 사진보다 실물이 더 아름다운 클럽입니다.
탄소섬유 복합소재 제조 경험을 살려 고품질 탄소섬유 원사로 카본 샤프트를 완성했습니다. 경량화 · 높은 강성 · 진동 흡수 · 복원력, 최적의 적층 설계로 완성한 최고급 레저킹입니다.
36톤 6축 카본 샤프트와 4.5° 토크 설계를 적용하여 강한 스윙에서도 흔들림 없는 직진성과 강력한 에너지 전달 성능을 구현하였습니다.
30톤 6축 카본 샤프트와 5.5° 토크 설계를 적용하여 부드러운 스윙감과 편안한 컨트롤 성능을 제공합니다.
0.02mm 원단 5장을 한 층으로, 65층을 쌓아 150톤 고압 프레스로 성형합니다. 방향을 달리한 대칭 적층으로 어느 방향의 힘에도 흔들림 없는 타격면을 만듭니다.
0°와 90°를 함께 배치해 길이 방향과 폭 방향의 하중을 함께 고려하는 구성입니다.
+45°와 -45° 배향을 함께 사용해 대각 방향의 면내 전단 하중 대응을 고려합니다.
배향을 중심 기준으로 대칭 배치해 적층 균형을 고려합니다. 성형 시 휨과 변형 관리에도 유리한 설계입니다.
65층, 목표 6.5mm 기준으로 페이스 두께와 타격면 구조를 일관된 기준으로 설계합니다.
※ 적층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한 개념도입니다.
36톤 고탄성 카본과 저중심 헤드 설계의 조합으로 강력한 비거리와 정교한 방향성을 구현한 하이엔드 퍼포먼스 모델
최적의 탄성과 안정성을 바탕으로 편안한 스윙과 뛰어난 관용성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밸런스 모델
두 모델 모두 대한민국에서 제조하며, 대한파크골프협회 공식인증을 받았습니다.
강력한 퍼포먼스를 위한 프리미엄 파크골프 클럽
| 헤드 | 최고급 북미산 단풍나무 (Hard Maple) |
| 페이스 | 150톤 고압프레스 고탄성 카본페이스 |
| 샤프트 | 36ton 원단 6축 샤프트 · 56g ±2 |
| 토크 · 플렉스 | 4.5° · R (CPM 약 240~250) |
| 그립 | 인체공학적 그립 · 66.5g ±1 |
| 패널(링) | 8.5g ±0.5 |
| 솔(바닥) | Golden Brass |
| 총중량 | 525g ±5g |
| 총길이 | 85cm (길이 조절 가능) |
| 제조국 | 대한민국 (Made in Korea) |
| 구성 | 파크골프 클럽 1pc |
여성을 위한 프리미엄 파크골프 클럽
| 헤드 | 최고급 북미산 단풍나무 (Hard Maple) |
| 페이스 | 150톤 고압프레스 고탄성 카본페이스 |
| 샤프트 | 30ton 원단 6축 샤프트 · 56g ±2 |
| 토크 · 플렉스 | 5.5° · L (CPM 약 210~220) |
| 그립 | 인체공학적 그립 · 66.5g ±1 |
| 패널(링) | 8.5g ±0.5 |
| 솔(바닥) | Golden Brass |
| 총중량 | 520g ±5g |
| 총길이 | 85cm (길이 조절 가능) |
| 제조국 | 대한민국 (Made in Korea) |
| 구성 | 파크골프 클럽 1pc |
가격과 사양은 제조사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왕관 엠블럼, 섬세한 문양, 깊은 마블 도장. 브라운 마블의 레저킹과 와인 마블의 레저퀸, 시그니처 에디션은 필드 위에서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제조부터 도장, A/S까지 한곳에서. 오래 함께할 클럽이기에 관리까지 약속합니다.
구매일로부터 1년간 품질 보증 및 A/S를 보장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교환 또는 A/S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파크골프채는 나무로 만들어져 A/S와 관리(리폼 등)가 중요합니다. 정기 점검을 권장드립니다.
부주의로 인한 파손의 경우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